"가상자산 시장, FTX 때보다 더 뼈아픈 하락…투자자들 실망감"

최근 트럼프발 관세 이슈 등 영향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하락한 가운데 이번 하락이 지난 2022년 FTX 붕괴 당시보다 더 고통스럽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일스 도이처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이번 하락이 FTX 사태보다 훨씬 더 아프게 느껴진다"면서 "그때는 이미 희망이 없었지만 이번에는 알트코인 시즌을 기대하는 순간에 찾아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돈을 잃는 것보다 희망을 잃는 게 더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댓글 0
코인뉴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1676
가상자산 시장, 트럼프 '관세전쟁'에 폭락…비트코인 -4%·리플 -10%
2025.02.03 08:12
조회 169
M
코인팸
M
코인팸
2025.02.03 08:12
169
122
FOMC 무시한 비트코인, 강세 신호 뚜렷…10만 8천 달러 돌파 가능성↑
2025.01.31 03:58
조회 165
M
코인팸
M
코인팸
2025.01.31 03:58
165
114
바이낸스 CEO, 암호화폐의 핵심 가치는 ‘돈의 자유’…비트코인 가치 재조명
2025.01.31 03:26
조회 173
M
코인팸
M
코인팸
2025.01.31 03:26
173
111
비트코인 장기 투자자 보유량 급감 … 비트코인, 상방향 숏 스퀴즈 위험 노출 – 10X 리서치
2025.01.31 03:25
조회 203
M
코인팸
M
코인팸
2025.01.31 03:25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