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측 "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제안받고 검토"[공식]

박보검 측 "김한민 신작 '칼, 고두막한의 검' 제안받고 검토"[공식]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활약 중인 배우 박보검이 김한민 감독의 신작 영화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왼쪽부터)박보검, 김한민 감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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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활약 중인 배우 박보검이 김한민 감독의 신작 영화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박보검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21일 이데일리에 “박보검이 김한민 감독의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주연을 제안받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최종병기 활’,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 등 굵직한 사극 블록버스터 작품을 선보여온 김한민 감독의 신작이다.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원더랜드’(감독 김태용)로 관객들을 만났던 박보검은 스크린 차기작으로 이 작품을 제안받았다. 그가 박해일, 최민식, 김윤석을 잇는 ‘김한민 유니버스’의 주역이 될지 주목된다.
박보검은 2014년작 ‘명량’의 조연으로 출연해 김한민 감독과의 인연이 있다. 김한민 감독은 이와 관련해 2022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명량’ 때 박보검도 노 저었다”며 “보검이가 그 영화를 찍고 배우의 기본기를 익혔다더라. 감사하다고 명절 때마다 전화가 온다”고 언급한 바 있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무사를 다룬 이야기다. 고구려 평양성 함락 2년 후 기억을 잃은 한 무사가 고구려 전설의 칼인 고두막한의 검을 차지하기 위해 다섯 개 종족의 혈투에 뛰어드는 처절한 검투를 담는 작품으로 전해졌다. 플러스엠 배급작으로, 이르면 오는 8월 중 크랭크인한다.
박보검은 지난 7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중인 ‘폭싹 속았수다’에서 남주인공 양관식 역을 맡아 아이유(애순 역)와 함께 글로벌 안방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그는 ‘폭싹 속았수다’ 이후 5월 방영될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곧 만난다. 또 최근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MC로도 활약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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