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 "尹, 계엄 두달전 '비상대권 사용해 이재명 등에 조치' 말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16889
21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실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여 전 사령관을 조사하며 “대통령이 계엄 약 두 달 전부터 현재의 사법체계나 재판 지연 상황에서는 이 대표 등에 대한 조치를 할 수가 없으니, 비상대권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본인의 탄핵심판이 열리는 헌법재판소에 출석해 계엄 선포 후 야권 인사 등에 대한 체포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주장해왔다. ‘국회 기능 마비’를 일으키는 정치인 체포 지시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내란이 아니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하지만 검찰은 이 같은 주장과 상반되는 여 전 사령관 진술을 확보하면서, 윤 대통령이 최소 계엄 두달전부터 이 대표 등 유력 정치인이나 야권 인사들에 대한 위법적 조치 방안을 강구해온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또 여 전 사령관은 검찰에 “윤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계엄 전부터 수차례 비상 조치권 발동을 언급해온 까닭에 지난해 11월 초 장관에게 (계엄을 만류하는) 조언을 드렸다”며 “2025년에 트럼프가 취임하고 나면 한반도 주변 정세가 많이 바뀔 것이니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살피셔야 한다고 말했다”고 설명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댓글 0
이슈&유머
회사에 굉장히 야망있는 신입이 들어왔어

개인정보 조항 개정으로 난리난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현재의 사우디아라비아 지역의 귀족여성 의상

내 핸드폰 기분안좋나봐

엄지척 고양이 구름 사진 알티하고 생각도못한 돈복 터졌어 진짜 너무 신기해

당신은 행복한 양파를 보았습니다

우리가 3.1절을 기억해야되는 이유

🇰🇷오늘은 3.1절 106주년 입니다🇰🇷

이삭토스트가 갓삭토스트인 이유 한장으로 정리

"나갈거면 나가고”...BMW 바바리안모터스 영업사원 '직장내 괴롭힘'으로 세상 등져

박지훈: 이재명 아마 우리 헌정사에서 가장 힘있는 대통령이 될것이다
1900년대 초반 미국의 이상적인 남성상을 그린 삽화가 레옌데커의 그림들

나무 위에 올라간 아기 고양이

외모보고 사랑하는게 찐사다 공감하는지 얘기하는 달글

학원 다니고 싶은데 학원비가 궁금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