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재밌네 대첩' 언급에 불편…"소속사서 혼났냐" 묻자 "눈치 없네"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재밌네 대첩' 언급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중략)
신동엽이 "(SNS는) 다 맨정신에 올리냐"고 하자, 혜리는 "그렇다"고 답했는데, 이를 들은 김원훈은 "맨정신에 하는 거 되게 '재밌네'"라며 '재밌네 대첩'을 언급해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다.
혜리는 김원훈의 말에 정색하며 "재밌을 때만 재밌다고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지금 재미없어서"라고 받아쳤다.
하지만 김원훈은 "그런 일이 생기고 기획사 대표님이 뭐라고 하셨냐. '혜리야 뭐 하는 거야?'라고 묻는다든지 그런 거 없었냐"며 캐물었고, 혜리는 "때에 따라 다른 것 같은데 어떤 때요?"라며 모른척했다.
이어 김원훈은 "평소에 재밌는 일 있을 때"라며 또 한 번 혜리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고, 이에 혜리는 "몇살이냐. 되게 눈치 없어 보인다"며 황당하다는 듯 웃었다.
http://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5699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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