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습격 중상' 경찰관 의식 회복…"동료 도망간 것 아냐"
A 경감은 27일 과의 통화에서 "오해를 바로 잡고 싶은 점이 있다"며 "당시 사건 현장에 같이 있었던 순경은 몸을 피한 것이 아닌 제 지시를 받고 지원요청을 하던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A 경감은 "CCTV 영상만으로 일각에서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동료 경찰관이 도망간 거 아니냐는 말들이 나온다고 들었다. 동료는 도망간 것이 아니라 '테이저건을 준비하고 지원요청을 하라'는 조장인 제 지시에 따라 행동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중략)
경찰은 신고 내용과 인상착의가 비슷한 B 씨에게 검문을 요청했으나 B 씨는 곧바로 흉기를 꺼내들었다.
경찰관은 흉기를 버리라고 여러 차례 고지했지만 B 씨는 막무가내로 달려들었고, A 경감은 몸싸움을 벌이다 흉기에 부상을 입었다.
A 경감과 함께 출동한 C 순경은 지구대에 지원 요청을 하는 동시에 B 씨를 향해 테이저건을 발사했다.
https://naver.me/xbAugdbm
댓글 0
이슈&유머
진짜 중국에서 막 살아? ㅇㅇ (밀국방 캡쳐)

하츠투하츠 기획 단계부터 소녀시대와 f(x) 중간 정도를 원했다는 SM

전기밥솥 사용할줄 몰라 사흘 굶은 할머니

커피의 도시 부산에서 시작된 프랜차이즈 카페들

축의금 100만원한 친구

40대후반 월수입 270만원 나가 죽고 싶네요

정해인: 외모는 음식 먹는대로 생겨진다.jpg

불륜하는 친구가 손절할 정도인가요?

몇살때부터 나이 걱정했는지 말해보는 달글
겨울털로 털갈이하고 둔둔해진 동물들......jpg

햄스떡 만들기 강좌.gif

타일러 : "쟤 잘생겼다"를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오늘 걸어다니면서 방구뀌면 안됨;

하락장에 미쳐버린 미주갤 근황 ㅋㅋㅋㅋㅋㅋ.jpg

유관순 열사 가족의 처참한 비극이 우리민족의 비극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