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습격 중상' 경찰관 의식 회복…"동료 도망간 것 아냐"
A 경감은 27일 과의 통화에서 "오해를 바로 잡고 싶은 점이 있다"며 "당시 사건 현장에 같이 있었던 순경은 몸을 피한 것이 아닌 제 지시를 받고 지원요청을 하던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A 경감은 "CCTV 영상만으로 일각에서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동료 경찰관이 도망간 거 아니냐는 말들이 나온다고 들었다. 동료는 도망간 것이 아니라 '테이저건을 준비하고 지원요청을 하라'는 조장인 제 지시에 따라 행동한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중략)
경찰은 신고 내용과 인상착의가 비슷한 B 씨에게 검문을 요청했으나 B 씨는 곧바로 흉기를 꺼내들었다.
경찰관은 흉기를 버리라고 여러 차례 고지했지만 B 씨는 막무가내로 달려들었고, A 경감은 몸싸움을 벌이다 흉기에 부상을 입었다.
A 경감과 함께 출동한 C 순경은 지구대에 지원 요청을 하는 동시에 B 씨를 향해 테이저건을 발사했다.
https://naver.me/xbAugdbm
댓글 0
이슈&유머
'미키17' 출연진 내한 기자간담회 포토월

'징역 3년' 구제역, 억울함 호소…"쯔양, 사생활 논란 사실이라 돈 쓴 것”

고대이집트 피라미드 건설과 관련된 오해들과 진실

남미새 너무 욕하지마

2017년 북한 간부가 하루아침에 좌천된 이유

남들이 안 해본 특별한 경험 공유해줘요.twt

재미교포들 이런 영상 좀 그만 만들었으면

임신한 와이프가 갑자기 서럽다고 운다..JPG

ㅃ 근데 정리 못하는 사람 오래 지켜보니까 왜 못하는지 알거같음

내 기준 진짜 나이들어보이는 말투...

가격오류로 품절대란 났었던 구운란.jpg

다이소에서 영양제 판매 시작하자 약사들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촌스러운데 편하다는 쿠팡 디자인.JPG

육묘 난이도 최하인 고양이.jpg

🚨현재 초비상이라는 제로 음료 열풍🚨
